|
아침 이치에서 방문, 맛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혼자라면 조금 양이 많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평상시는 상당히 줄 지어 버리는 것일까?
2026년 03월 31일
|
|
아침 이치에서 방문, 맛 서비스 모두 만족했습니다! 혼자라면 조금 양이 많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상당히 줄 지어 버리는 것일까?
2026년 03월 31일
|
이전에는 다다미 방이었지만 모두 테이블 석이되었습니다.
옛날의 한국을 느끼게 하는 건물은 텐션 오르고, 삼계탕도 갖추고 있는 김치도 맛있다.
역대 대통령의 납품인 것도 알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30일
|
|
국물 맛이 우리 입맛에는 너무 싱거웠어요. 하지만 닭고기는 아주 부드러워서 소금과 후추를 뿌려 먹으니 맛있었어요. 국물 요리 가격은 약 25,000원입니다.
2026년 03월 30일
|
|
혼자 식사도 천천히 할 수 있습니다. 가게도 깨끗해져 접객도 잘 맛도 진하고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일본어 메뉴도 있고 한국어를 모르는 분에게는 안심입니다.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삼계탕은 명성에 걸맞게 인삼계탕으로 유명합니다.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푹 끓여내고, 찹쌀은 국물을 흠뻑 머금으며, 통인삼과 약주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 한옥과 다다미 좌석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서비스 또한 신속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님이 개별적으로 주문해야 하는 경직된 규칙과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불친절한 직원들의 태도는 새로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운 닭고기와 같은 다른 메뉴의 질은 다소 떨어지고, 가격은 눈에 띄게 높은 편입니다.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을 피하고 대표 메뉴인 인삼계탕에만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메뉴나 부가 서비스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맛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서비스 경험은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삼계탕은 명성에 걸맞게 인삼계탕으로 유명합니다.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푹 끓여내고, 찹쌀은 국물을 흠뻑 머금으며, 통인삼과 약주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 한옥과 다다미 좌석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서비스 또한 신속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님이 개별적으로 주문해야 하는 경직된 규칙과 차갑고 심지어 불친절한 직원들의 태도는 새로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운 닭고기와 같은 다른 메뉴의 질은 다소 떨어지고, 가격은 눈에 띄게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을 피하고, 대표 메뉴인 인삼계탕에 집중하며, 다른 메뉴나 부가 서비스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맛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서비스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삼계탕은 명성에 걸맞게 인삼계탕으로 유명합니다.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쏙쏙 떨어질 정도로 푹 끓여내고, 찹쌀은 국물을 흠뻑 머금으며, 통인삼과 약주를 넣어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전통 한옥과 다다미 좌석은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서비스 또한 신속합니다. 하지만 모든 손님이 개별적으로 주문해야 하는 고집스러운 규칙과 차갑고 심지어 불친절한 직원들의 태도는 새로운 음식을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관광객들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운 닭고기와 같은 다른 메뉴의 질은 다소 떨어지고, 가격은 눈에 띄게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 피크 시간을 피하고, 대표 메뉴인 인삼계탕에 집중하며, 다른 메뉴나 부가 서비스는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통적인 맛을 경험하기에는 좋은 곳이지만, 서비스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9일
|
|
컨디션이 좀 안 좋았는데, 마침 그날 날씨도 평소보다 춥고 비가 왔어요. 삼계탕이 먹고 싶어서 서울 가기 전에 미리 어디가 좋을지 알아봤었죠. 한국인 친구에게 어디 가는지 물어보고 같이 토속촌 삼계탕에 갔는데, 친구도 만족했어요. 대기 시간도 그렇게 길지 않았어요. 줄이 길긴 했지만 2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친구는 여기 삼계탕이 평소에 가던 곳보다 훨씬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동감이에요. 국물이 다른 곳보다 훨씬 진하고 진했어요. 저는 평소에 술을 안 마셔서 삼계탕에 인삼주를 조금 넣어 마셨는데, 술은 날아가 버리고 술맛은 전혀 안 나서 좋았어요. 우리 셋 다 남김없이 다 먹었으니 정말 맛있었던 거죠! 다음에 서울 오면 꼭 다시 갈 거예요! 💕
2026년 03월 28일
|
|
서울 최고의 삼계탕
멋진 분위기에 맛있는 음식까지!
꼭 한번 드셔보세요!
2026년 03월 28일
|
|
경복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단체 투어도 종종 오는 곳이라, 특히 비수기에는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삼계탕을 먹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인기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삼계탕집들과 가격도 비슷하더라고요.
식당은 꽤 넓고, 인원수에 따라 여러 개의 식사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기본 삼계탕을 먹었는데, 닭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닭 한 마리면 1인분으로 충분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은 조금 싱거웠지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출 수 있어요. 김치도 함께 제공됩니다.
인삼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특히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오골계 삼계탕이나 인삼을 더 많이 넣은 삼계탕처럼 고급 메뉴도 있습니다.
2026년 03월 26일
|
|
대표 메뉴인 닭고기탕을 주문했는데, 국물이 좀 밍밍했어요. 닭고기에는 찹쌀이 들어 있었고, 인삼 추출물이 한 컵 더 나와서 국물에 넣어 독특한 풍미를 더할 수 있었어요 (한 컵만 넣으니 딱 좋았고, 두 컵을 넣으면 인삼 특유의 쓴맛이 너무 강해지더라고요). 다 먹고 나니 배가 60% 정도 불렀어요. 간단하게 먹기에는 괜찮은 것 같아요.
2026년 03월 26일
|
한국 최고의 인삼닭탕. 사진은 없어서 아쉬워요!
2026년 03월 26일
|
|
이곳은 대통령까지 방문했을 정도로 도시에서 가장 유명한 인삼 닭고기탕 맛집 중 하나입니다.
2026년 03월 26일
|
경복궁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단체 투어도 종종 오는 곳이라, 특히 비수기에는 일찍 가는 것이 좋습니다.
시골에서 직접 삼계탕을 먹는 건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인기 메뉴들을 맛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삼계탕집들과 가격도 비슷하더라고요.
식당은 꽤 넓고, 인원수에 따라 여러 개의 식사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저는 기본 삼계탕을 먹었는데, 닭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닭 한 마리면 1인분으로 충분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국물은 조금 싱거웠지만,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출 수 있어요. 김치도 함께 판매합니다.
인삼 맛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았어요. 특히 겨울이나 비 오는 날에 먹으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오골계 삼계탕이나 인삼을 더 많이 넣은 삼계탕처럼 고급 메뉴도 있습니다.
2026년 03월 25일
|
|
인삼을 곁들인 흑골닭은 꼭 주문해 보세요. 정말 맛있어요!
2026년 03월 24일
|
|
토속촌 삼계탕은 여전히 변함없이 훌륭합니다. 진하고 깊은 풍미의 삼계탕은 영양 만점이며, 고기는 뼈에서 저절로 떨어질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특히 인삼 육수는 실크처럼 부드럽고 풍미 가득하며, 인삼주를 넣어도 완벽한 균형을 이루었습니다.
끊임없이 손님이 몰리는 가운데서도 회전율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고, 서비스는 서두르는 느낌 없이 신속하게 제공되었습니다. 바삭한 파전과 아삭한 김치 등 곁들여 나오는 반찬들도 식사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서울에서 푸짐하고 정통적인 삼계탕을 경험하고 싶다면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2026년 03월 23일
|
|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 찾던 곳으로 유명한 이 전설적인 맛집은 진하고 고소한 인삼 닭고기탕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걸쭉하고 크리미한 국물에는 약초와 부드러운 닭고기가 듬뿍 들어있습니다. 전통 한옥에서 식사를 하면 더욱 특별하고 문화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3일
|
|
20년 전에 갔던 가게들을 다시 가보니,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것 같다.
2026년 03월 23일
|
|
경복궁 근처에 있다면 꼭 한번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저희는 한북 대여와 사진 촬영 후 이곳에 들렀습니다. 오후 1시쯤 도착했는데 다행히 줄이 길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삼계탕은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며, 국물 맛도 전체적으로 훌륭합니다. 좌석도 많고 서비스도 빠릅니다. 단체로 방문하면 여러 개를 주문해서 나눠 먹을 수 있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1인당 한 개씩만 주문해야 하고, 다행히 어린이는 예외적으로 주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03월 22일
|
|
솔직히 정말 맛있었어요. 삼계탕은 처음 먹어봤는데, 제가 전문가라고 할 순 없지만, 몇 번이고 다시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서비스도 빠르고 효율적이었습니다.
2026년 03월 22일
|
인삼닭탕 맛있어요. 인삼주도 아주 맛있네요.
2026년 03월 20일
|
|
인삼닭탕 정말 맛있었어요. 양도 푸짐하고 해물파전도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서비스도 좋았고, 웨이트리스분께서 양념도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요.
2026년 03월 19일
|
|
정말 훌륭했어요. 흰살 치킨이랑 검은살 치킨 둘 다 먹어봤는데, 국물이 정말 끝내줬어요. 로스트 치킨도 맛있어 보였지만 주문하진 않았어요. 가격 대비 정말 최고예요. 줄이 길어 보였는데 15분 만에 다 줄었어요. 기다릴 만한 가치가 충분해요.
2026년 03월 19일
|
|
궁궐 방문 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이 식당은 주로 인삼닭탕과 해물파전 같은 반찬을 제공합니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인삼과 대추가 들어간 찹쌀 삼계탕은 맛이 밍밍했습니다. 서울의 다른 삼계탕집과 별반 다를 게 없었습니다. 식당 분위기와 인테리어는 전통적인 한나라풍이었습니다. 서비스는 그저 그랬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 접수원은 우리를 자리에 앉히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옆집 다른 삼계탕집(같은 주인이지만 전통적인 한나라풍 인테리어는 아닌 곳)을 추천했습니다. 우리가 꼭 여기서 먹겠다고 고집하자 그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손님도 많지 않았습니다. 이 식당은 모든 손님이 메인 요리를 하나씩 주문해야 한다는 규칙이 있어서, 우리 5명은 결국 국 4개와 파전 1개를 주문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메뉴판은 기름때와 얼룩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서 만지기도 싫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삼계탕을 맛보고 싶다면 갈 만한 곳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국풍으로 꾸며진 식당에서 사진을 찍고 싶다면 이곳이 제격일지도 모릅니다.
2026년 03월 19일
|
|
긴 큐
2026년 03월 19일
|
|
맛있는
2026년 03월 18일
|
감동하는 맛은 아니지만, 문화 체험으로서의 식사, 내장은 만족
2026년 03월 18일
|
왠지 모르겠지만 닭고기의 풍미가 예전 같지 않네요. 6개월 전과 지금을 비교해 보면 조금 다릅니다.
2026년 03월 18일
|
|
여기 삼계탕이 가장 맛있다.
2026년 03월 16일
|
|
음식은 평범했고, 팬케이크는 나오기까지 45분 정도 걸렸어요. 분위기는 그저 그랬고, 가격과 기다림에 비하면 별로였어요. 입장하는 데만 30분이나 기다려야 했어요.
2026년 03월 16일
|
|
솔직히 이 집은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인삼 맛은 거의 안 났고, 닭고기탕은 너무 싱거웠어요. 게다가 해물파전에는 소스도 안 줬는데, 달라고 했더니 직원이 무시하더라고요. 서비스도 너무 부실했어요. 주문만 받고 바로 가버리고, 음식만 가져다주면서 웃는 얼굴도 아니었어요. 서울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악이었어요. 정말 형편없었고, 다시는 안 갈 거예요. 친구나 가족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않을 겁니다.
차라리 닭한마리를 먹는 게 낫겠어요.
2026년 03월 12일
|
|
솔직히 이 집은 과대평가된 것 같아요. 인삼 맛은 거의 안 났고, 닭고기탕은 너무 싱거웠어요. 게다가 해물파전에는 소스도 안 줬는데, 달라고 했더니 직원이 무시하더라고요. 서비스도 형편없었어요. 주문만 받고 바로 가버렸고, 음식을 가져다주면서도 웃지도 않았어요. 이 집은 제 인생 최악의 집이에요. 음식은 그저 그랬고, 다시는 안 갈 거고, 친구나 가족에게도 절대 추천하지 않을 거예요. 서울에서 먹은 음식 중에 최악이었어요.
차라리 닭한마리를 먹는 게 낫겠어요.
2026년 03월 12일
|
|
평범한 맛!
2026년 03월 08일
|
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삼계탕도 꽤 괜찮았고요. 토요일 점심시간에 갔는데 식당이 워낙 크고 직원들이 워낙 효율적이어서 줄을 거의 서지 않아도 됐어요. 음식도 거의 바로 나왔고요. 타이밍이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화장실은 정말 끔찍한 상태였어요.
2026년 03월 08일
|
|
해물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찹쌀을 안 좋아해서 인삼닭탕은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가 없네요.
2026년 03월 07일
|
|
이곳의 대표 메뉴인 인삼닭탕은 전통 한국 가정집 스타일로 제공되어 관광객에게 안성맞춤이며 분위기도 훌륭합니다.
2026년 03월 07일
|
맛은 좀 싱거웠지만, 음식은 빨리 나왔어요.
2026년 03월 07일
|
|
맛이 훌륭하니 꼭 한번 드셔보세요.
2026년 03월 07일
|
너무 맛있어요
2026년 03월 07일
|
구운 닭고기는 좀 퍽퍽했고, 인삼닭은 괜찮았고, 해물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꼭 시켜 드셔보세요!
줄은 길었지만 안에 자리는 넉넉했어요.
2026년 03월 06일
|
첸위화의 통닭탕보다 맛이 더 좋아요.
기본 인삼닭탕 한 그릇에 2만 원이에요. 방문하기에 딱 좋아요!
2026년 02월 17일
|
안으로 들어서니 생각보다 훨씬 넓어서 깜짝 놀랐어요! 단체 관광객이 수백 명씩 데리고 와서 식사하기에도 손색없는 규모였어요. '마을'이라는 이름이 괜히 붙은 게 아닌가 싶었죠. 🤔
모두에게 인삼주 한 잔씩이 나왔는데, 도수가 꽤 높고 맵긴 했지만 인삼 특유의 향이 진하게 나면서 은은한 단맛이 감돌았어요.
인삼닭고기는 찹쌀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국물은 예상했던 대로 아주 맛있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맛없는 것도 아니었어요.
한 그릇에는 인삼 뿌리가 들어 있었는데, 따로 작은 병을 줘서 더 넣어 먹었거든요. 그런데 솔직히 향은 별로 안 났어요. 아마 건강상의 이유 때문인가 봐요. 🤔
해산물파전도 시켰는데, 그냥 계란에 해산물을 얹은 것 같은 맛이었어요. 🤣 그냥 평범했죠.
그래도 다음에 경복궁에 다시 가게 된다면 이 식당에는 꼭 다시 와볼 것 같아요.
2026년 02월 16일
|
삼계탕을 좋아한다면 여기
오골닭의 삼계탕 먹을 수 있다
검은색
미나토구 여자 정도 검은
2026년 02월 12일
|
음식이 정말 빨리 나왔어요. 줄이 길어질 수 있으니 피크 시간대는 피하세요. 단체 관광객들은 미리 예약을 해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6년 02월 10일
|
|
삼계탕 받았습니다.
제대로 퍼져 나온 수프, 농후, 트롯과 맛볼 수 있고, 계속 목을 빠져 나갑니다.
응
2026년 02월 10일
|
|
삼계탕 받았습니다.
제대로 퍼져 나온 수프, 농후, 트롯과 맛볼 수 있고, 계속 목을 빠져 나갑니다.
응마
2026년 02월 10일
|
최고의 삼계탕과 정말 정통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2026년 02월 07일
|
제가 먹어본 삼계탕 중 최고로 맛있는 삼계탕을 토속찬 삼계탕에서 먹었어요! 🤤😋
.
유명 푸드 블로거 "Will Fly For Food"님의 추천으로 이 정통 삼계탕 맛집을 알게 되었답니다!
메뉴는 간단하지만, 일반 한국식 삼계탕에 닭고기를 넣거나 흑계탕을 선택할 수 있어요!
그리고, 뽀얀 국물에 콜라겐이 풍부한 삼계탕에 인삼을 추가해 보세요! 콜라겐도 풍부하고 맛도 진하답니다!
2024년 11월 4일 - 2일차
2026년 02월 05일
|
제가 먹어본 삼계탕 중 최고로 맛있는 삼계탕을 토속찬 삼계탕에서 먹었어요! 🤤😋
.
유명 푸드 블로거 "Will Fly For Food"님의 추천으로 이 정통 삼계탕 맛집을 알게 되었답니다!
메뉴는 간단하지만, 일반 한국식 삼계탕에 닭고기를 넣거나 흑닭을 넣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뽀얀 국물에 콜라겐이 풍부한 삼계탕에 인삼을 추가해 보세요! 콜라겐도 풍부하고 맛도 진하답니다!
2024년 11월 4일 - 2일차
2026년 02월 05일
|
|
인삼닭탕은 맛있었어요.
안에서 나온 인삼주도 아주 좋았어요 👍
하지만 아주머니들은 별로 친절하지 않으셨어요.
2026년 02월 04일
|
|
구운 닭고기가 좀 건조했어요... 먹으면 먹을수록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2026년 02월 04일
|
|
식사와 함께 나온 술이 닭고기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닭고기 육수는 괜찮았지만 해물 파전은 정말 맛있었어요.
평일에 갔는데 줄을 서지 않아도 됐습니다.
2026년 01월 30일
|
|
서울에 계시면서 "여러 번 다시 가고 싶은 맛집"을 꼽으라면, 토속촌 인삼닭고기는 단연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엄청나게 붐비지만, 줄은 비교적 빨리 줄어듭니다. 경복궁 근처에 있어 기다리는 동안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담소를 나눌 수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내부는 나무 바닥이 깔린 전통 한옥의 정취가 가득합니다.
인삼닭고기 1인분을 추천합니다. 은은한 인삼과 닭고기 향이 어우러진 뽀얀 국물은 겨울에 딱 맞는 맛입니다.
닭고기는 젓가락으로 쉽게 분리됩니다. 닭 속에는 찹쌀이 가득 들어있어 국물을 듬뿍 머금고 있어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만족감을 선사합니다. 대추, 밤, 마늘 등 소소한 재료들이 더해져 풍미를 한층 더해줍니다.
국물 자체는 담백한 편입니다. 더 진한 맛을 원하시면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 간을 맞추세요. 그런 다음 김치와 닭고기를 한 입 베어 물면 느끼함이 순식간에 사라져, 영양은 풍부하지만 진한 맛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딱 좋습니다.
인삼국에는 작은 잔에 담긴 인삼주도 함께 제공됩니다. 술을 좋아하시면 국물에 바로 부어 드셔도 좋습니다.
포만감 및 추천 대상:
최고의 인삼국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든든하고 정성이 느껴지는 음식입니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친구들에게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전통적인 분위기를 경험하게 해 주기에 안성맞춤입니다.
2025년 12월 30일
|
음식은 평범하고 맛이 없었다.
2025년 12월 30일
|
|
114.8
음식을 내놓은 후, 테이블 옆에 있는 인삼주탕을 곁들여 풍미를 더하세요.
후추는 향긋하지만 맵지는 않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
|
국물은 정말 진하고 풍미가 깊으며, 구운 닭고기는 정말 환상적이에요. 꼭 한번 드셔보세요!
2025년 12월 29일
|
저는 서울에 찬바람이 불던 겨울에 브런치 먹으러 갔습니다. 오전 10시 30분이라는 이른 시간이라 줄이 없었어요. 삼계탕은 뜨겁게 끓인 게 아니라 따뜻하게 나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따뜻함이 진짜 맛있는 삼계탕과 평범한 삼계탕의 차이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거든요.
제 입맛에는 고기와 밥이 잘 섞여서 국물이 크리미해지는 게 제일 맛있는데, 여기 삼계탕은 뜨겁게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왜 이렇게 평점이 높은지 의아했어요. 일행 모두 실망했고, 많은 추천을 받고 간 곳이라 기대가 컸는데 과대평가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기억 속의 그 맛있는 삼계탕을 맛보려면 기대치를 낮추고 다른 곳을 찾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구운 닭고기는 먹어본 사람들 말로는 괜찮았다고 하네요.
2025년 12월 28일
|
안내 여성에게 무시되어 매우 무례하고 불쾌하게 느꼈습니다.
손님은 외국인이 많았습니다.
식사는 평판대로 확고했습니다만, 레스토랑의 체험으로서는 좋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2025년 12월 28일
|
|
쌀쌀한 겨울날, 은은한 닭고기 수프! 은은한 흙내음과 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닭고기! 성 주변에서 꼭 맛봐야 할 맛집!
2025년 11월 26일
|
|
관광객에게 이곳은 매우 흥미로운 곳입니다. 현지 삼계탕을 판매하며 한국 최고라고 합니다. 하지만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고 음식도 오래 걸립니다. 허브 향이 강하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지만 모든 사람이 좋아할 만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가장 추천하는 흑계 삼계탕을 주문했습니다.
2025년 10월 26일
|
|
겨울이 지나면 추위가 상대적으로 심해집니다. 이럴 때 기력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높여야 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것이 바로 인삼삼계탕이다. 인삼은 대추, 구기자, 보리, 파 등 다양한 한약재와 양념을 섞어 은근한 불에 끓인 후 냄비에 모든 향과 영양분이 가둬져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이 됩니다. 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한 사람들.
2025년 10월 25일
|
|
음식(5/5): 한국에서 먹어본 삼계탕 중 최고였습니다. 구운 닭고기도 맛있습니다.
서비스(5/5): 많은 손님이 붐비는 가운데 직원들은 친절하고 잘 협조해 주었습니다. 음식은 빨리 나왔습니다. 아, 김치는 맛있고 너무 맵거나 시지 않고 딱 적당한 맛이었습니다.
분위기(5/5): 식당은 고택처럼 꾸며져 있어 한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2025년 09월 26일
|
|
국물은 진하고, 닭고기는 부드러우며, 장식은 복고풍이고, 냄비마다 인삼주 한 잔씩 제공되어 국물에 넣어 마십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 김치는 너무 짜지 않고, 닭고기는 뼈에서 살이 분리될 때까지 푹 끓여줍니다. 너무 맛있어서 다시 올 거예요!
2025년 08월 25일
|
|
심플 이즈베스트, 우마시
2025년 07월 24일
|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강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국물은 맛이 없으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25년 06월 24일
|
|
비수요시간대에는 자리를 기다릴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전통적인 한국식 건물로 분위기가 좋고, 중국어 메뉴가 있어 소통이 편리합니다. 음식도 간단한 편으로 흑골계탕, 일반 닭고기탕, 인삼가루를 넣은 국과 넣지 않은 국이 있다. 세트 메뉴에는 영양가가 높은 인삼주 한 잔이 제공됩니다.
2025년 05월 23일
|
|
닭고기 안에 밥(찹쌀 맛)이 듬뿍 들어 있어 진하고 풍미가 좋습니다. 국물은 좀 더 진했으면 좋았겠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인삼주와 김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2025년 05월 23일
|
|
이 음식은 정말 든든하고 맛도 정말 좋았어요. 닭고기 안에 밥이 들어 있는 것도 정말 맛있었고, 육수도 100점 만점에 10점이에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건강한 맛이라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2025년 05월 21일
|
음식은 괜찮았습니다. 닭고기는 부드러웠지만 수프는 제 입맛에는 너무 밍밍했습니다. 관광객이 현지 음식과 불친절한 환대를 경험하기에는 좋았습니다. 입구 직원, 웨이터, 계산원 모두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2025년 05월 21일
|
|
20년 정도 전에 온 키리, 2번째의 내점.분위기는 변하지 않았지만 점포가 퍼졌는지?
2025년 05월 21일
|
지인이 추천하여 지인과 같이 방문을 하였습니다. 삼계탕 하나가 무려 2만원이였지만 2만원이 아깝지 않을 재료와 맛이였습니다. 국물이 진하고 좋았습니다.
2025년 04월 03일
|
|
너무 유명해서 음식이 아닌 급식받아 먹는 느낌입니다.써빙도 모두 외쿡인..유명세에 비해 빈약한 모습입니다..돈벌이에만 급급하달까?
2025년 04월 03일
|
|
이 만한 곳도 없어서 외국 손님 오시면 가는 곳입니다.
2025년 01월 11일
|
|
우리보다 늦게온 테이블에 두테이블이나 음식이 먼저 나감, 옆에 외국인손님도 삼계탕 다먹었는데 파전안나와서 컴플레인 하니 바로나옴 컴플레인 안걸면 그냥 바보같이 앉아만 있어야함 .두번다시 안갈거임 ㅎ그냥 외국인들만 많음
2024년 10월 07일
|
|
오늘은 운이 좋아 삼계탕을 먹을 수 있네요
2024년 10월 06일
|
|
예전에 비해 찐한 국물맛이 덜했지만
2024년 08월 10일
|
|
이나라 저나라에서 온 많은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즐기는 우리나라 토속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24년 06월 19일
|
|
줄서서 먹어야할만큼 맛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024년 05월 17일
|
|
삼계탕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4년 01월 07일
|
|
이름만 듣다가 처음 가봤는데 국물이 정말 끝내주네요. 삼계탕은 완전 강추예요. ^^
2023년 12월 07일
|
|
토속촌 삼계탕
2023년 12월 07일
|
|
주말 아침 11시쯤 맞춰서 가니까 웨이팅 없이 들어갈수 있었다. 다먹고 11시 45분쯤 나오니까 이미 웨이팅이 40분정도로 줄이 길어졌다. 삼계탕은 역대급 맛있어서 재방문 의사 100!
2023년 12월 07일
|
|
복날이 다가와서 방문을 해봤습니다.
2023년 08월 07일
|
|
견과류를 넣은 삼계탕입니다.
2023년 07월 07일
|
|
제가 좋아하는 삼계탕 맛집이에요. 원래 유명한 곳이라, 손님들이 늘 많은 곳이죠!! 저는 근처 인왕산 등산을 끝내구, 일요일날 방문했었는데 최고 맛있었어요. 가격은 좀 비싸지만,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3년 06월 08일
|
|
한국에 가면 여기에서 삼계탕을 먹는다! 라고 결정했습니다. 가는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하면 우선 여기 삼계탕을 먹자! 라고 말했기 때문에 곧 갔다. 인기의 가게에서 밖에는 행렬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곧바로 넣었습니다. 역시 인기의 가게입니다! 매우 맛있었습니다. 또 한국에 가면 절대 가고 싶습니다! !
2023년 06월 07일
|
일요일 11시 20분 전후 방문했는데 운좋게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했어요~~
견과류가 들어있는
고소하고 깊은 맛이 인상적이에요
2024년 07월 21일
|
|
여름엔 뜨끈한 삼계탕이 몸보신용으로 최고인 것 같아요. 삼계탕 생각날 때마다 오는 토속촌 삼계탕집입니다. 닭고기가 부드럽고 국물은 진하고 고소해서 맛있어요.
2024년 07월 20일
|
|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 삼계탕 맛집
다양한 견과류로 특이한 삼계탕 국물 맛을 냈다
별미로 통닭을 추천한다. 김치 깍두기도
직접 담가 맛이 좋다. 줄 서는 게 흠이지만
훌륭한 맛을 접하는 데는 조금의
.시간은 필요한 듯하다
2024년 07월 20일
|
|
맛있어요!
2024년 07월 18일
|
|
식사하면 같이 주는 인삼주도 맛있고
삼계탕도 늘 남기고 올정도로 양도 푸짐해요~
서빙해주시는 아주머니만 조금 불친절할뿐
음식은 늘 만족😀
다음날 먹을 삼계탕도 포장해왔어요~
가져온건 이틀은 먹고도 남아요 굿!
2024년 07월 18일
|
|
초복이라 오랜만에 토속촌 방문했어요.
국물이 진하고 걸쭉해서 보양식 그 자체고
고명으로 올라가있는 견과류가 씹히는게 고소하고 좋아요.
닭도 질기지 않고 찹쌀도 듬뿍! 닭 안에 들어가있는
인삼도 예전보다 더 큰걸 넣어주셔서 좀더 신경쓴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워낙 외국인이나 한국인에게 유명한 삼계탕 맛집이라
점심시간 맞물려 가면 기다릴것같아 11시즈음 갔는데 다행히 바로 입장했습니다.
먹고나오니 줄이 어마어마하네요~!
삼계탕은 역시 토속촌에서 먹고 나오면 든든합니다.
2024년 07월 18일
|
|
고소하고 맛있는데 서비스는 그닥
2024년 07월 18일
|
|
초복에 방문.
2024년 07월 17일
|
|
각자의 피곤함과 힘듦을 삼계탕에 인삼주 한잔으로 기분전환햇어요~
삼계탕을 주문하니 인삼주를 주네요!!^^ 술을 잘 못마시지만 이유가 있는것이라 생각하고
한잔후 삼계탕을 먹는데.. 땀흘리며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닭은 영계라 그런지 살은 부드럽고 살이 뼈에서 그냥 분리되고~ 국물은 진하고 고소합니다!! 초복에 몸보신 잘했습니다
2024년 07월 16일
|
|
최고의 삼계탕.
5.0/5.0
2024년 07월 15일
|
|
맛있어요 ~
2024년 07월 15일
|
|
여전히 맛있어요
화장실이 관리가 안된 것 같아 .. 놀랬어용 ㅠㅠ
2024년 07월 15일
|
|
초복이 다가오니 생각나서 서둘러서 갔고 대기없이 바로 먹었러요. 생각나는 맛이라 조만간 또 갈게요
2024년 07월 14일
|
|
더워서 삼계탕 ㄱㄱ 유명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중국인 관광객이 많고 직원도 중국인분들 결제할 때는 패? 같은걸 들고간다 직원분 이쁘심 ㅋㅋ
2024년 07월 12일
|
|
저는 물에빠진닭을 제돈주고 사먹지 않는사람이었는데..
여긴 15년이상 다녔네요ㅎ
국물이 구수하니 너무맛있어서 저녀때부터 다닌곳.
이제는 아이와 함께가요ㅎ
아이가 파전 먹고싶어해서 파전은 처음 시켜봤는데..
파전은 계란냄새 가득, 바삭함없는 ..
토속촌은 삼계탕 맛집인걸로ㅎ
삼계탕은 엄지척척척 입니당ㅎ
2024년 07월 09일
|
|
맛있어용 굿
2024년 07월 07일
|
서울 3대 #삼계탕 맛집이라네,🐔
#몸보신 초복 오기전 #토속촌삼계탕 한뚝배기~!!
주말이나 점심에는 웨이팅 빡시니 참고... ㅋㅋㅋ
#토속촌 #경복궁 #서촌 #경복궁맛집 #초복
2024년 07월 05일
|
|
간만에 잘 먹었어요! 몸보신 잘해따!!!
2024년 07월 04일
|
|
맛있어요
2024년 07월 03일
|
대궐같은 한옥에서 맛볼수 있는 견과류 국물의 삼계탕집. 비가 많이오는 평일오전에도 자리가 거의 다 차 있다. 삼계탕은 주문하면 짧은 시간안에 나온다. 미리 삶은 닭을 국물에 잠시 끓여 나오는 듯 했다.방문할때마다 항상 실내가 소란스럽고 정신없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대체재가 없는 곳이다 생각되는 곳
2024년 07월 02일
|
|
삼계탕 맛있네여
2024년 07월 02일
|
|
국물이 아주 진국이네요.
견과류들도 들어가서 더 고소합니다.
고기는 당연히 야들야들하구요.
삼계탕도 맛있었지만 여기 김치가 맛깔나네요.
배추김치는 마늘이 많이 들어간 스타일이고
깍두기도 약간 덜 익어서 취향에 잘 맞았습니다.
2024년 07월 01일
|
|
국물이 진하고 맛있어요
몸보신 제대로 하고 왔어요~
2024년 07월 01일
|
|
괜히 서울 3대 삼계탕 맛집이 아닙니다. 첫방문이었는데 진짜 감탄하면서 먹었어요!ㅎㅎ 국물이 맑지 않고 진해서 건강해지는 한끼 든든하게 먹었습니다ㅎㅎ
2024년 06월 29일
|
|
소문대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2024년 06월 29일
|
|
사진 올만에 찍어봤네여.고소하고 맛있고 외국인이 바글빡지글ㅎㅎ
2024년 06월 29일
|
|
이 동네살때 어릴때 가끔먹고 20년만에 먹으러갔어요. 그때도 참 유명했었는데 지금은 관광지가 된마냥 외국인밖에 없네요 ㅎㅎ 여전히 맛있었어요. 2만원이 결코 비싸다고 느껴지지않음!
2024년 06월 29일
|
|
금액대가 높아서 뭐야 했는데 맛있었어요.
가족들과 재방문 예정입니다.
2024년 06월 28일
|
토속촌삼계탕 경복궁
#삼계탕 #전기구이통닭구이 #경복궁맛집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삼계탕 맛집이다. 안가본지 10년이 넘어서 오랫만에 방문했다.
기본에 충실한 토속촌삼계탕은 견과와 삼계탕향이 어울려 좋은 냄새를 내서 먹기도 전에 침이 고인다. 인삼주도 같이 나와서 그냥 삼계탕에 붓고 먹으니 맛이 쌉싸름하고 고소하다. 살코기는 그저 젖가락질 살짝 건져올리면 부드럽게 발골되어 어르신도 무리없이 느낄수 있습니다. 인삼, 대추, 잣, 견과가 어울려 삼계탕이라기보다 몸에 좋은 보약을 먹는 느낌입니다.
처음 주문한 전기구이통닭구이는 기름기 쫙 빼고 짚향 진하게 우러나서 전통적인 닭맛에 가까우면서도 구워서 그런지 크리스피하면서 속은 부드럽다.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훌륭한 품질과 맛으로 외국인이 더 많이 찾는다.
2024년 06월 27일
|
녹두가 들어가서
녹진하니 맛있었어요
2024년 06월 24일
|
|
오랜만에 갔는데 많이 바뀌었네요. 전기구이는 속살이 말라비틀어져 있고 삼계탕은 견과류맛이 너무 진하고... 화장실 변기는 막혀있고.. 마늘도 말라있었음..다신 안갈듯 ㅠ
2024년 06월 21일
|
|
전통의 삼계탕 집입니다. 여름이 다가오니 보양식으로 으뜸입니다~
2024년 06월 19일
|
|
가격이 조금씩 많이 올랐네요ᆢ삼계탕하고 전기구이 통닭 포장해 갔는데 가격은 사악해도
맛은 있어요
조금 아쉬운건 전기구이 통닭 포장해 주실때
통에 그냥 담지말고 쿠킹호일을 바닥에 깔고
담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024년 06월 18일
|
|
비싸긴 하지만 맛나요ㆍ
2024년 06월 14일
|
|
오랫만에 토속촌에 들렸습니다!
11시 30분에 가도 20분 정도는 대기해야 하네요!
외국 관광객이 많아서 빨리 가야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벌써 사람 많구요!
주차는 도장 찍어줍니다!
오랫만에 산삼 배양근 삼계탕 먹었는데, 국물까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2024년 06월 12일
|